촬영 컨셉이라기 보다

 "촬영무대" 

무대 디자이너 motion-picture director로 


행동을 이끌어 내는 아이의 무대를 만들고 있어요.
이 무대에는 아이가 이야기 나누고 교감할 존재가 있어요.

야기가 있는 한컷





나무 동물 꽃 나비 불빛은
단지 아름다운 배경으로서만이 아니라
스토리가 가득한 이야기를 만들고 
아이의 마음속에 이 순간이 느낌을 간직하게 할 것입니다.
 







 우리 아이만의 개성(컬러)가 담긴 이야기

아이만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무대





한컷 이미지의 아름다움
그 안에 들어가 있는 아이만의 이야기의 아름다움
그 두개를 다 담는 촬영이기를 바라니까요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



베이비유 컨셉 아트 디렉터이자

뱃속아이와 함께 나누는 태담

저자이기도 한

 
그녀는

 

26년간 아이들을 매일매일 보면서

 

태어나서 신생아 때

백일이 될 무렵 아이의 변화

미세한 눈빛이나 세상을 구분하는 눈빛

 

돌무렵의 탐험심 가득한 시기별 특징들을

누구보다 마이크로하게 잡아내서 

이 시기의 아이가 반응할 만한 놀이와

귀여운 행동과 포징을 만들어내는 입체적인 모양의 셋트를 만들어왔다.

 

 

 

 

컨셉 관련 궁금한 점 남겨주시면

답변 드릴께요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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